[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빠 어디가'의 꼬마 지아 윤후가 재회했다.
Advertisement
20일 가수 윤민수는 송종국 딸 지아와 자신의 아들 윤후가 오랜만에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늦은밤 귀가하니 이넘들이ㅋ 서프라이즈"라며 "세월이 활이구나. 지아보단 아직 내가 조금 큼~^^"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지아와 아빠 윤민수를 닮아가는 윤후의 투샷이 담겨 있다.
윤민수는 "같이 찍은 사진 있는데 내가 너무 늙어 보여서 안올림"이라며 "아빠어디가, 지아, 윤후"를 태그했다.
Advertisement
이에 '아빠 어디가' 멤버였던 김성주 아들 민국이와 이종혁 아들 준수는 "우리는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팬들은 "아이들은 성장했고 나는 늙었네" "선남선녀, 많이 컸다" "아이들이 잘 커주어서 내가 뿌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후는 인천에 위치한 채드윅송도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상황에서 올해 대학생이 된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고 지아는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