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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영상에서 한소희가 사용한 칼 든 강아지 사진을 첨부한 뒤 "강쇠가 안 나오는 곳이 없었다"며 "(예전에 올린) 사진이 퍼져서 얼떨결에 인터뷰까지 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쇠도 몰랐던 팬들도 여럿 존재했다. 심지어 아파트 주민도 (메신저를 통해) 만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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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강쇠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이번 기회로 강쇠와의 시간을 돌아봤는데, 행복이 사소한 것에서 온다는 걸 깨달았다"며 "언젠간 반드시 헤어져야 하지만, 그 끝까지 함께하자. 우리 좀만 더 오래 같이 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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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인터넷에서 짤로만 보다가 실제 모습을 보게돼 너무 신기하다", "한소희가 낳은 뜻밖의 슈퍼 스타",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A씨는 "강쇠를 좋아해 주셔서 고맙다"며 "사랑으로 기른 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