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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스는 양쪽 발을 번갈아 좌우로 움직이는 기계 위에서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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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시즌 개막전에서 무릎을 다친 밍스는 곧바로 십자인대 수술을 받고 7개월째 재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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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발탁돼 현재까지 A매치 18경기(2골)를 치른 밍스는 오는 6~7월 독일에서 열리는 유로2024 출전도 사실상 불발됐다.
밍스는 아마추어 리그 소속인 예이트 타운에서 경력을 시작해 입스위치 타운, 본머스를 거쳐 '꿈의 무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입지전적인 수비수다. 2019년부터 붙박이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빌라의 간판 스타다. 에메리 감독은 지난 8월 뉴캐슬전을 1-5 대패로 마치고 "이번 패배보다 밍스의 부상이 더 안타깝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