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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향인 부산을 찾았다는 안보현은 달라진 인지도에 깜짝 놀랐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는 "오랜만에 부산에 내려갔는데 다들 '재벌형사'라고 해주셨다. 제 이름보다 '진이수'로 더 많이 불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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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역시 "'강현'이 극중에서 민낯으로 나왔는데 최근 들어서 다들 알아봐 주시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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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원래 회식을 하려고 했으나 단합 MT를 가자는 말이 나왔다. 스탭들까지 모두 합해 200명 정도가 1박 2일로 여행을 떠났다.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겼는데 스태프들이 한층 단단해져서 돌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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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도라마 '재벌X형사' 15화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16화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시작해 각각 70분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