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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차예련이 딸을 육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의 딸 인아 양은 엉덩이로 바닥을 쓸고 다니는 개구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차예련은 "네가 하도 그렇게 무릎으로 다녀서 바지에 구멍이 다 났다"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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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를 한 차예련은 피부 관리와 홈트에 나섰다. 여배우답게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 폼롤러를 활용해 뭉친 곳을 풀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차예련은 "어깨만 풀어줘도 하루의 피로가 다 날아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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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