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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서장훈은 은퇴 후 삶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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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은퇴 후 내 선수생활을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했는데 '무릎팍 도사'에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했다. 이후 제작진이 좋게 봐줘서 '4남1녀'라고 김구라, 김민종, 이하늬, 김재원과 함께 했는데 프로는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침대로 돌아가 친구들과 놀면서 살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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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그러다가 유재석 형님한테 전화가 와서 '무한도전' 유혹의 거인이라는 걸 하고 '라디오스타' 녹화했던 게 반응이 좋았다. 그래서 5일만에 엄청난 반응을 받았다. 이후 지나가면서 사람들의 눈빛이 따뜻하게 봐주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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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방송이 장훈이가 하는 프로가 다 장수프로그램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서장훈은 "제가 운이 좋다. 다 장수프로그램이다. '아는형님' '미운 우리새끼' '동상이몽' '연애의참견' '물어보살'을 하고 있는데 '물어보살'이 제일 짧은데 그것도 5년이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서장훈은 "물어보살은 녹화를 9시간 정도 한다. 지금까지 만난 팀이 1300~1400명을 만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