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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많다. 새롭게 영입된 제임스 매디슨, 센터백 미키 판 더 팬, 골키퍼 골리엘모 비카리오, 데스티니 우도지 모두 토트넘에서 좋은 역할을 했다. 그 중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가 손흥민'이라며 '올 시즌 2200만 파운드의 연봉을 받고 있는 손흥민은 고군분투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 후스코어드는 홀란(7.39점)보다 더 높은 평점(7.40점)을 부여하며, 손흥민을 올 시즌의 팀에 선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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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시안컵 출전으로 리그 3경기에 결장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xG(기대득점)선수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현 단계에서 공격 기회의 질을 감안할 때 기대보다 최소 5골을 더 넣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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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진 못해도 우승을 결정지을 순 있다. 아스널,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우승후보 팀과 맞붙을 때 모든 시선이 토트넘에 쏠릴 것'이라며 '손흥민은 3구단을 상대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아스널전에서 7골 5도움, 맨시티전에서 8골 4도움, 리버풀전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세 구단의 우승 꿈을 망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