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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23년 6월 명세빈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혼 사칭남 피해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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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명세빈은 "여러분, 저는 이런 사람을 전혀 알지 못하고, 아직 결혼 계획도 없습니다. 혹시 이런 사람이 저와 결혼을 사칭해 접근해 오면 오해하지 마시고, 피해보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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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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