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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리수는 "아주 조금 먼 길이라 당분간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속상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가슴속에 기억 속에 항상 함께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며 가족이니 언제나 그렇듯 다시 함께 할 거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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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치어리더 박기량은 "언니 힘내요 ㅜㅜ 바비가 언니 사랑 듬뿍 받아 행복할거예요"라고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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