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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간이 화장실을 보며 "현장 화장실뷰"라면서 푸른 창공을 담아내기도 하고 부상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을 불태우는 스태프 배우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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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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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