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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인 한방병원을 찾았다. 장영란은 "지난 몰래카메라 이후 남편이 너무 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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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남편이 진짜 성형하고 싶냐고 물어서 '사실 정말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남편이 고민 중이다. 눈이 너무 쳐져서 거의 살에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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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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