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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전에는 지난 14일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선수 각 8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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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리커브에는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3관왕 임시현(한체대)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최미선(광주은행), 국가대표 선발전 3위 전훈영(인천시청)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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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커브에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이우석(코오롱)이 파리행 티켓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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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닌 컴파운드 종목은 소채원(현대모비스)과 오유현(전북도청), 양재원(상무), 김종호(현대제철)를 비롯한 남녀 각 8명의 선수가 출전해 올해 양궁 월드컵에 나설 남녀 각 최종 4인의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표 최종 2차 평가전은 다음 달 5∼11일 경북 예천 김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남녀 리커브 국가대표 최종 6인이 확정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