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4년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최종전이 열린다.
대한양궁협회는 22일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3일부터 2024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평가전에는 지난 14일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선수 각 8명이 참가한다.
1차 평가전과 다음 달로 예정된 2차 평가전 점수를 합산, 파리 올림픽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할 선수의 최종 명단이 결정된다.
여자 리커브에는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3관왕 임시현(한체대)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최미선(광주은행), 국가대표 선발전 3위 전훈영(인천시청) 등이 출전한다.
여자양궁의 강자였던 강채영(현대모비스) 안 산(광주은행)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남자 리커브에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이우석(코오롱)이 파리행 티켓을 노린다.
대한양궁협회는 파리 올림픽 양궁 경기 일정에 맞춰 이번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일정을 정했다.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닌 컴파운드 종목은 소채원(현대모비스)과 오유현(전북도청), 양재원(상무), 김종호(현대제철)를 비롯한 남녀 각 8명의 선수가 출전해 올해 양궁 월드컵에 나설 남녀 각 최종 4인의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표 최종 2차 평가전은 다음 달 5∼11일 경북 예천 김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남녀 리커브 국가대표 최종 6인이 확정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