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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1위(남자 쿼드),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 2위(여자 레구) 등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만큼 2024년을 이끌어 갈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에도 이목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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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에는 더블(2인제), 레구(3인제), 쿼드(4인제) 경기가 펼쳐지며, 횡성군민과 관중들의 열정이 더해져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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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명기 횡성군수는 "작년에 이어 횡성군에서 열리는 두 번째 세팍타크로 대회이다.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니, 청정 지역 횡성군의 자연을 느끼며, 좋은 성과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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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신 부성 주식회사 대표는 "강원도 횡성에서 수확한 곰취로 만든 미세차는 남녀노소 100% 만족하는 맛으로 선수 및 관계자 분들이 좋아하시리라 생각한다. 또한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시켜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선수분들이 경기 전후로 마시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주최, 강원특별자치도세팍타크로협회와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횡성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다. 자세한 대회 일정 및 참가팀 현황은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