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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김필선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돋보이는 음색 속 잔잔하게 울리는 목소리만으로도 위로가 되어주는 김필선이다. 그녀의 목소리에 위로를 받은 듯 이효리는 "눈물이 났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이효리는 "오늘 데이식스부터 시작해서"라고 덧붙였고, 이에 김필선이 자신의 옷으로 이효리의 눈물을 닦아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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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금요일 밤,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로, 아쉽게도 이달 말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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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