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홍진영은 "시간은 너무나도 빠르고 그렇게 오늘 하루도 열심히 지나가고있습니다"라며 인사했다.
홍진영은 "공연 끝나고 다음 스케줄로 이동 중. 고속도로 위"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한편 최근 홍진영의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진영이 최근 경기도 김포시에 조성 중인 타운하우스의 171세대 부지 중 1필지 분양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홍진영은 활동 기간 내내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가까운 거리에 전원주택을 마련할 계획을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 홍진영이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자리한 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 135.37㎡, 연면적 270.71㎡) 빌딩을 35억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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