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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공연 끝나고 다음 스케줄로 이동 중. 고속도로 위"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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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활동 기간 내내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가까운 거리에 전원주택을 마련할 계획을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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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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