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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와 붙어도 케미 만렙! '전 남친 연우진, 현 남편 장승조와 환상의 케미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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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월) 밤 10시 10분 3, 4회 연속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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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 1, 2회에서는 서정원(김하늘 분)을 둘러싼 의문의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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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극 중 '결과가 좋으면 과정 따윈 상관없다'는 모토로 특종을 터트리는 '프로 멱살러' 기자 서정원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김하늘의 극과 극을 오가는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연이어 2건의 살인사건을 목격한 정원은 전 남친이자 형사 김태헌(연우진 분)에게 추궁당하자 불편한 기색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남편과의 불륜을 주장한 차은새의 시신까지 발견한 정원은 극한 상황 속에서도 용의자로 의심받지 않기 위해 상담 치료까지 마치는 등 이성의 끈을 놓지 않았다. 김하늘은 혼란, 분노, 두려움, 불안, 회한 등 격변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극적 재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김하늘의 하드캐리 열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전 남자친구인 연우진과 현 남편 장승조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케미퀸'임을 입증했다. 김하늘은 어떤 캐릭터와 붙어도 찰떡 호흡을 선사, 상대를 막론한 차진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는 사랑스러운 아내의 설렘 무드부터 남편을 향한 의심의 촉을 곤두세운 위태로운 모습, 또 자신을 의심하는 전 남친과는 아슬한 기싸움을 보여주며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1, 2회는 오는 23일(토), 24일(일) 밤 9시 20분 재방송으로 볼 수 있다. 또한 26일 화요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전 중계로 인해 결방하며, 2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3, 4회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