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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존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대에 하는 일은 나는 13세 나이에 했다. 그게 너무 빠르다는 말이 이해 안 된다"며 "어떤 속도로 인생을 즐겨야 맞는 건가, 기괴하다"며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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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에도 꿋꿋이 사랑을 이어나간 두 사람은 2012년 23세 나이차이를 극복, 결국 결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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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런 존슨은 2001년 영국 드라마 '아르마딜로'로 데뷔했으며 2010년 영화 '노웨어보이'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 개봉 당시 브레드 피트와 내한해 화끈한 팬서비스를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애런은 다니엘 크레이그를 대신할 '007' 시리즈의 차기 제임스 본드 역할에 낙점, 계약서에 공식 사인만 남겨둔 상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