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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청하가 등장했다. 이날 청하가 공백 기간 동안 불안감을 느껴보고 싶다고 고백하자 혜리는 "멋지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내가 나를 비울 수 있는 시간이 생기지 않으면 여유가 없어진다. 저도 일부러 조금 쉬었다. 그러고 나니 그 다음 일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며 공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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