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남편 황재균을 보고 싶어 했다.
21일 지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당탕탕 홀씨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지연은 "다음 주면 (남편이) 온다"면서 남편을 기다렸다. 이에 지인은 "그러네? 신났네? 그러면 뭐해 하루 쉬고 또 간다며"라고 했다.
지연은 "남편 황재균을 못 본지 몇 주째다"라면서 "우리는 진짜 통화나 연락을 되게 잘하는 것 같다"고 신혼의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연은 이어 "나는 먼저 전화를 잘 못 해. 단체생활하고 있으니까 내가 먼저 갑자기 전화하거나 하지 않는다. 그런데 오빠가 자기가 훈련 끝나고 이제 들어오면 통화하고 밥 먹으러 갈 때 전화한다"고 했다.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