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핑크색 꽃장식이 가득한 커피차에는 신민아의 사진과 김우빈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문구가 현수막에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현수막에는 '악연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힘내세요! 가득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이라는 김우빈의 애정이 듬뿍 담긴 문구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신민아가 보낸 커피차 역시 김우빈의 사진과 핑크색 꽃으로 예쁘게 꾸며졌고, 현수막에는 '김우빈이 이정도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관심을 모았다. 극 중에서 김우빈은 '이정도'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맡았는데 신민아가 이를 인용, 애정과 센스를 동시에 드러낸 것. 또 신민아는 '무도실무관 배우 및 스태프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인사도 잊지 않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2019년 김우빈이 완치 판정을 받은 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해외여행, 영화관 데이트 등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또한 김우빈은 2020년에는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한솥밥까지 먹는 식구가 됐다.
Advertisement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무도실무관'과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바쁜 행보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악연'을 촬영 중이며, 8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를 통해 로코퀸의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