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잡히면 관절 다 뽑힌다."
방송인 박나래가 놀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광주 마동석' 남동생과 격렬 운동을 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38회에서는 목포 본가를 찾은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광주 마동석' 남동생과 함께 운동을 하러 나섰다.
광주에서부터 들고 왔다는 한 쪽 12㎏의 애착 아령까지 가져온 남동생은 그러나 유산소 운동에서 박나래보다 못한 체력을 보여줬다. 잠깐 런닝하고 숨을 헐떡이는 동생의 모습.
반면 박나래는 복근 운동, 유산소 운동을 쉬지 않고 하는 놀라운 체력을 보여줬다. 심지어 박나래는 최근 기안84에게 소개받은 선생님과 격투기 운동도 하고 있는데, 기안84는 "나래는 타격보단 레슬링 쪽. 잡히면 관절 다 뽑힌다"고 증언했다.
운동을 하다가 땀이 난 박나래는 입고 있던 겉옷을 훌렁 벗었다.
뱃살이 쏘옥 들어간 모습에 코드쿤스트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날렵해졌다"며 감탄했다.
박나래가 "살 좀 빠진 것 같은데"라고 하자 코드쿤스트는 "누나 많이 빠졌다. 기세의 그게 없어졌다"며 과거 여름 바닷가 촬영에서 빨간 비키니를 입었던 당시의 기세가 많이 누그러졌다고 평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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