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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A매치 주간을 맞아 24일 브라질 27일 벨기에와 친선전을 펼친다. 브라질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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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두 번째는 현재 맨유에는 감독이 있다는 것이다. 감독이 있는 상황에서 (이런 질문은)완전히 무례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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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게이트는 2018 러시아월드컵 4강, 유로 2020 준우승 등 잉글랜드 역대 최고 성적을 내는 중이다. 반면 맨유 에릭 텐하흐 감독은 입지가 불투명하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 및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올해는 챔피언스리그 예선 탈락에 28라운드 현재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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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는 자신이 직접 맨유 개혁에 참여하길 원한다. 자신의 손으로 새 감독을 앉히길 바라는 것이다. 익스프레스는 '맨유는 여름 동안 많은 변화를 겪을 것이다. 벤치 변화는 확실시된다. 텐하흐는 시즌이 끝나면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사우스게이트 외에 그레이엄 포터, 로베르토 데제르비, 토마스 투헬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