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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이 "우리가 함께 피렌체도 베트남도 가봤지만 일본은 각자 자주 오던 곳이다. 일본은 일하러, 공부하러, 놀러도 왔다"라고 이야기하자 배다해는 "여자친구랑 왔어? 옆에 여친이 있었어?"라고 물었다. 이장원은 고개를 저었고 배다해는 "안 넘어가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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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은 "서로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여야 베프다"라고 강조했고 배다해도 "비밀을 얘기한다고 해서 신경쓰이는 게 아니더라. 적당히 감추고 거리를 두는 게 좋다고도 하지만 이것도 좋은 것 같다"라며 금슬 비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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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