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수연은 남편 이필모 없이 두 아들을 데리고 혼자 어린이 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나온 모습.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두 아들과 서수연의 지쳐 보이는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네티즌들은 "1대2는 무리죠", "고생 많으셨네요. 애들만 좋음 된 거 맞죠", "남자아이 둘을 혼자서~애쓰셨어요", "혼자서 둘이 보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