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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이언트핑크는 "제가 어느덧 두 돌 된 아이가 있는 엄마가 됐다. 상큼하고 귀여운 이서와 남편, 그리고 저의 리얼 인생을 담아보려고 한다. 이게 다 추억이고 행복 아니겠나"라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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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이언트핑크는 병원밥을 맛있게 먹으며 남편의 배달음식까지 욕심을 냈다. 자이언트핑크는 "여보가 먹던 거 뭐지? 맛있겠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배달시킨 거라서 넌 먹으면 안 돼"라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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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2년 득남했다. 출산 후 90kg에서 현재 67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