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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프리미어리그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뛰어난 아시아 선수들을 배출했다. 박지성과 오카자키 신지는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스터시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며 아시아 출신 스타들의 활약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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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출전 경기, 우승, 팀 내 기여도를 기준으로 1위부터 11위까지 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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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아시아 선수 중 한 명으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4회, 리그컵 3회, 커뮤니티쉴드 4회,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이 목록에 있는 나머지 선수들의 트로피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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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가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자타공인 현존 최고의 아시아 축구선수다.
이어서 '해리 케인이 떠난 뒤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맡았다. 그는 책임이 추가됐지만 여전히 경기장에서 활약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100골 클럽에 가입한 유일한 아시아 선수'라고 칭송했다.
레스터의 오카자키와 아스널의 토미야스가 뒤를 이었다. 볼턴과 위건애슬레틱 소속이었던 오만의 알리 알합시가 5위다.
사우스햄턴에서 154경기에 출전한 일본의 요시다 마야가 6위다. 7위는 볼튼과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105경기에 나선 이청용이 차지했다.
8위는 카가와 신지가 맨유 소속으로 38경기 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이름을 올렸다. 9위는 스완지시티, 선더랜드, 뉴캐슬을 거치며 187경기에 나온 기성용이다. 10위는 중국 순지하이(맨시티 123경기), 11위는 필리핀의 닐 에터리지(카디프시티 38경기)가 차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