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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동안 끊임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무생은 내면에 남아있는 캐릭터들을 배출하기 위해 산을 찾았다. 있는 힘껏 달리기를 시작한 이무생은 "내 몸에, 내 마음에 집중해서 온 힘을 다해서 달리기를 했더니 어느 순간 되게 평온해지더라"며 캐릭터와 이별하는 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산스장(산속 헬스장)'에서 흙바닥을 짚고 푸시업 42개를 하더니 곧바로 턱걸이를 강행해 엄청난 체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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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라마 '하이드'에서 만난 후배 배우 이민재에게 한우 플렉스로 애정을 표현했다. 고기를 굽다가 후배의 요청으로 뽀삐뽀 챌린지에 나섰으나 돌부처처럼 굳어있어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이무생은 이민재의 쏟아지는 연기 질문에도 진심을 담아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민재가 가장 궁금해했던 오열 연기와 관련된 일화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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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동료 배우이자 아내인 허지나가 쉴 수 있게끔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특급 남편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내를 위해 미니 캠핑장으로 꾸민 거실에서 캠핑 감성을 만끽하던 두 사람은 각자 촬영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곽진석은 자신보다 분량이 반 페이지 더 많은 아내를 "우리 집 에이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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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배우반상회'는 오는 30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