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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2024년 3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 평판에서 유재석, 이효리, 신동엽을 이어 4위의 위엄을 폭발시켰다. 박명수는 "최근 9시 뉴스 섭외도 들어왔다"라며, 스스로 "제14의 전성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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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 전원주가 찾아왔다. 박명수는 "과거에 전원주가 박명수 엄마라는 소리가 있었다"면서 전원주를 위해 갈비 도시락을 준비했다. 전원주는 "나 비싼거 안 먹어"라면서도 "사주니까 더 맛있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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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원주는 "며느리들이 반찬을 해 오면서 계산을 해오나봐"라며 "그래서 노력의 댓가를 준다. 한 번 오면 1~200만 원씩 용돈을 주는데 며느리를 집에 오래 있게 하려면 용돈을 늦게 주면 된다"고 배포가 큰 시어머니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전원주도 "사기 당한 적 없나"는 질문에 "잘생긴 남자 보면 마음이 약해져서"라며 5천 만원을 사기 당한 일화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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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는 "5월 전까지는 출연료 할인 기간이다. 30% 할인 가능하다"라면서 "5월이 넘어가면 여름철 몸값으로 뛰니 지금 연락해 주세요"라며 남다른 영업력을 발휘해 스튜디오의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