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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역시 고현정의 SNS를 적극 홍보했다. 강민경은 "여러분 큰 거 왔어요..고현정 언니 인스타 시작하셨…."이라며 고현정의 SNS 개설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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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5년 만에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고현정이 어떤 일상들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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