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MC 신동엽은 "'미우새' 1회부터 계속해서 제작진이 러브콜을 보내왔던 '대한민국 대표 미우새가 드디어 나왔다"라며 은지원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드디어 공개된 은지원의 생애 첫 작업실은 2층 구조다. 은지원의 작업실은 온갖 게임 장비들로 풀 세팅되어 있다. 자동차 레이싱 게임기부터 50인치 초대형 PC 모니터까지, 푸는 짐마다 온갖 종류의 게임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Advertisement
게임을 즐기던 은지원은 "절대 안 나가"라며 라면과 과자 등을 꺼내 선반에 진열해 PC방 푸트코트를 연상케 했다. 급기야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한강 라면 기계까지 설치했다. 버튼 하나로 라면을 끓여 컴퓨터 게임 책상에 앉은 그는 "집에서 라면을 끓이면 이 맛이 안나. 그래서 이걸 샀다"라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