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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은 2023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올 시즌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였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경기에 출전하며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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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는 "나는 토트넘에서 자신감을 갖고 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기분이 더 좋다. 나는 EPL에서 뛰는 것에 더 익숙해지고 있다. 축구는 알 수 없다. 내일은 다른 곳에서 뛸 수도 있다. 물론 나는 스페인 사람이기 때문에 다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즐기고 싶다. 나는 스페인에서 뛸 때 정말 즐거웠다. 언젠가 다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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