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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대행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는 "나는 내가 되게 착하게 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외면이 세 보이기 위해 일부러 칼단발을 하고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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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가 된 이후 배우로서 달라진 점에 대해 "솔직히 엄마가 되기 전에는 아이에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다"며 "그런데 이번 드라마에 우리 딸과 동갑인 친구가 나오는데, 보면 볼수록 딸 같더라. 어느 순간 나도 누군가의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이런 식으로 나이에 맞게 연기하면서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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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