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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삭'했으나 잘나가던 '눈물의 여왕'에 제대로 초를 쳤다. 하필 23일 tvN '눈물의 여왕' 방송 엔딩신의 김수현 김지원이 마침내 마음을 확인하게 애틋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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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이는 온라인에 역시 빛의 속도로 퍼지면서 24일 오전 내내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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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며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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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실수로 올렸다면 한 줄 설명만 하면 될텐데 침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 '알바 주작 논란'에 휩싸였을 때도 김새론은 한참 뒤에야 법정 출두 끝에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상황 설명을 했다.
한편 2022년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새론은 현재 진행하는 작품 없이 자숙기간을 갖고 있다. 그는 지난해 4월 1심 재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새론은 한 광고사 관계자 도움으로 단역 배우와 연기 지망생 4~5명을 가르치며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