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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알게 된 사람에게 로맨스 스캠 사기로 800만 원 가까이 갈취 당했다"라는 사연자의 얘기에 웃음 참기에 실패한 두 보살은 "웃으면 안 되는데 보살집에 그런 분이 너무 많이 온다"라고 수습하며 "무물보 본 적 없니?"라고 물었고, 묵묵부답하는 사연자를 본 두 보살은 "다른 데 보지 말고 무물보 많이 시청해야 돼요"라며 '무엇이든 물어보살'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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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물을 보내주겠다"라던 상대방이 여러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했다며 사연자가 공개한 뜻밖의 선물 정체에 두 보살은 어이없는 웃음을 보였지만, 사기라는 걸 알았음에도 혼란스러웠다는 사연자에게 남긴 보살즈의 현실적인 조언과 따스한 응원은 '무엇이든 물어보살' 260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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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