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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준호는 '술도녀' 김지민, 황보라, 정이랑의 술자리에 찾아왔다. 그때 황보라는 김준호를 향해 "지민이 허락도 안 받고 전세 연장했다더라. 그리고 지민이한테 '나 연장했으니까 너도 연장해'라고 했다더라"며 추궁을 시작했다. 김지민은 "그날 낮 12시쯤 전화와서 '집주인 만나서 계약했다. 너도 계약 연장한다고 이야기 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황보라와 정이랑은 "그거는 왜 그랬냐"며 추궁했다. 앞서 황보라와 정이랑은 김준호의 전세 계약 연장 소식을 듣고 "결혼해서 살림 합칠 생각이 없는 것"이라며 분개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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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황보라는 "올해 프러포즈 계획이 있냐"며 진지하게 물었지만, 김준호는 "앞에 있는데 어떻게 말하냐"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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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