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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안유진은 아이프 리즈와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다. 눈에 띄는 것은 해서웨이와 만나 기념 사진을 촬영한 것. 안유진은 자연스럽게 진과 재킷을 매치해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해서웨이 역시 화이트 팬츠와 민소매 블랙 톱으로 TPO를 맞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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