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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엔 눈썹이 짙었다는 그녀는 10대 때 털을 많이 뽑아 얇아진 눈썹에 콤플렉스가 있었다. 20대에 들어서 더 눈썹이 얇아져 반영구 문신 시술을 받았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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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는 그녀는 "예전엔 눈썹에만 45분을 썼는데 지금은 10분도 걸리지 않는다"면서 "조금 더 젊어진 느낌에 자신감도 커졌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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