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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재준은 "'깡총이(태명) 아빠' 강재준이다"며 인사했다. 그는 "매일 매일 행복하고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며 "항상 옆에 있는 게 행복하다. 거의 20주 됐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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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아내랑 음식을 함께 먹다 보니까 살이 점점 찌더라"고 하자, 김태균은 "아내분은 살이 많이 안 쪘고 강재준 씨가 쪘다. 네가 임신한거냐"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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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재준은 태교 여행에 대해 "너무 먼 곳은 그렇고 동남아나 제주도도 좋아해서 생각 중이다"며 "은형이가 '골 때리는 그녀들' 활발하게 운동을 하다가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하더라. 그래서 여행을 자주 다니려고 계획 중이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