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나라가 완벽한 여신 아우라가 담긴 셀카를 게재하며 미모를 뽐냈다.
24일 장나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검은색 수트를 맞춰 입은 채 촬영 대기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 블랙 힐과 반짝이는 귀걸이로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42세 치고 너무 동안" "역시 여신 답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TV조선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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