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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WHO 토크'는 직접 스타를 만나 스타의 근황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김희재는 " '스타 WHO 토크'의 첫 문을 화려하게 열러 등장한 김희재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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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집 앨범 활동을 하며 '큐티 보다 섹시한 남자로 불리고 싶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제가 좀 섹시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가 어렸을 때 잠깐 육상을 했었다. 선수까지는 아니고 제가 다닌 초등학교가 육상으로 유명했다. 학교에서 운동을 하며 허벅지가 좋아졌다"라고 쑥스러워하며 말했다. 김희재는 "하체가 튼실한 편이어서 좀 섹시하지 않나"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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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희재는 " '더 트롯 연예뉴스' 정말 사랑한다. 올 때마다 사랑해 주신다"라며 "저의 컴백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더 트롯 연예뉴스'와는 거의 한 식구가 아닌가 싶다. '우린 가족이다'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더 트롯 연예뉴스'와 인터뷰 할 때는 더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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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