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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옹 경규예용~"이라며 귀여운 인사로 시작한 이경규는 "마인드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야 사람이 됐다"며 자신의 달라진 마인드에 대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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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경규 형이 간결하고 빠른 진행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하자, 이경규는 "대기실에 많이 모여 있지 않나. 애들이 떠들고 까불더라. 그럼 내가 '다음주 개편이다'고 하면 조용하다"며 예능 대부의 현장 관리법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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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경규는 '어떤 마음으로 출연했냐'는 질문에 "사심을 가지고 방송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잠시 후 "2026년도에 개봉하지 않을까"라며 영화를 홍보했다. 이에 조세호는 "또 홍보 하신다"고 지적, 결국 이경규는 "가만히 있어라"며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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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경규가 '유퀴즈' 팀과 회식을 했을지 본 방송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