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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의 주연배우 황정음과 윤태영의 출연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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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중인 황정음의 전 남편이 골프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난감한 표정을 지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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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태영은 "이거 한 천만 뷰 나오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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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아이스크림을 보고 잠시 당황했고 "아니 왜 쌍쌍바를 사와"라며 황정음에게 "두개 다 못 먹지. 쫙 찢어"라며 이혼을 간접적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