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수지는 그냥 막 찍어도 화보 수준인,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보나 광고 촬영 중 잠깐 휴식을 취할 때나 해외 체류 중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 등 다양한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끄는데, 그중 몇몇은 너무 깡마른 듯한, 한줌도 안되는 허리와 가는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우빈과 주연을 맡은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준비 중이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 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김우빈)와 감정결여 가영(수지)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총 12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