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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자기야 나 좀 나갔다 올게요" 신혼 6개월에도 멈출 수 없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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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여전한 축구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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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안혜경은 "자기야 나 좀 나갔다 올게요"라며 축구 풀세팅을 한 채 애교를 부렸다.

안혜경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불나비 팀 골키퍼로 맹활약 중, 이날도 축구 연습을 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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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지난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안혜경의 남편인 송요훈은 드라마 '리턴', '피고인', '빈센조'의 촬영 감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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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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