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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저희가 태교여행 가는데 혹시 몰라 병원을 다녀왔다. 근데 정말 웃긴 사진이 찍혔다"라며 이지훈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다. 아야네는 "근데 조금 무섭다"라고 덧붙였고 이지훈은 초음파 사진을 아무 말 없이 바라보기만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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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젤리의 방은 벌써 온갖 육아 용품으로 가득 채워져있었다. 아야네는 "이거 전부 다 받은 거다"라며 예비맘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갖고 싶은 육아 용품이 무료 나눔으로 떠서 총 세 제품을 무료 나눔으로 받았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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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