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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알바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 알바 썰을 짧게나마 풀어드리겠다"라며 예식장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규모가 크지 않은 예식장이었다. 저는 신랑, 신부가 퇴장할 때 폭죽을 터트리며 마지막을 장식해야 했다. 주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시간에 다른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죽에 대해 물어봤는데 실수로 폭죽을 터트렸다"라며 아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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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일반적인 경우라면 신부님이 저를 가만두지 않았을 텐데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분이어서 재밌는 에피소도로 넘겨주셨다. 결혼식은 잘났지만 그 예식장에서 다시 일하지는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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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