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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점은 이수근이 아내에게 케이크를 바치는 모습. 앞서 박지연은 "매년 제가 생일상을 차려줬었지 세 남자들이 제 생일을 차려주다니...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라며 감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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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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