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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동갑 친구 리사를 향해 감동 듬뿍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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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면 우리 18살 때쯤이 가장 많이 생각난다"고 말문을 연 로제는 "아직 너한테는 말 안 했는데 사실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보러 갔을 때, '22' 들으니까 너랑 같이 연습실에서 노래 부르면서 놀던 게 생각나서 조금 울었다. 왜울었는지 나도 몰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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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긴 시간 동안 친구로 지내줘서 고맙다며 "가장 달콤한 생일을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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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각각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할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