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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이날 "어제 갑자기 집에 정전이 난 거야. 그래서 그것 때문에...라며 한숨을 쉬었다"면서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에스프레소에 기분이 풀린 듯한 한예슬은 "지금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것 같아. 커피 한잔으로 잊자"고 했다. 이어 그는 "오늘 화이트 데이더라. 그래서 이번 주 힘들었으니까 나는 나를 위한 선물을 살 거다. 어제의 슬픔은 안녕! 오늘은 새로운 기쁨이!"라며 명품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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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슬은 "발리 여행을 가는데 그때 이건 남자친구 하고 저건 나 하고 이렇게 하면 너무 뜻깊지 않을까 해가지고 이렇게 선물을 언박싱해봤다"고 설명하며 달달 무드를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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