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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이혼 소송 진행 중인 남편 이영돈을 저격하는 듯한 사진과 글을 잇달아 게재해 여러 추측을 낳았다. '7인의 부활' 홍보 차 출연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난 골프가 제일 싫어"라고 언급하는 등 이혼 소송 직후에도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6년 결혼 후 2017년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0년 이혼조정신청을 내는 등 한 차례 위기가 있었으나 2021년 재결합 소식을 전하기도. 이듬해인 2022년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지만 종국에는 파경에 이르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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